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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된 곽튜브, '5세 연하'와 여의도서 10월 11일 웨딩 마치

쓰니 |2025.09.10 09:45
조회 25 |추천 0

 

여행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김준빈)가 내달 11일 결혼식을 올린다.
10일 마이데일리는 곽튜브가 내달 11일 서울 여의도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진행한다고 보도했다.
한 관계자는 "두 사람은 오랜 기간 장거리 교제 끝에 부부 연을 맺게 됐다. 곽튜브와 예비 신부는 가장 힘들 때와 행복할 때 모든 것을 함께 했다. 누구보다 예쁜 예비부부"라고 전했다.
결혼식 사회는 곽튜브와 같은 소속사인 방송인 전현무가 맡는다. 그의 예비 신부는 곽튜브보다 5세 연하로 지방에서 근무 중인 공무원인 것으로 전해진다. 당초 내년 5월에 결혼을 계획했던 두 사람은 예비 신부가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며 식을 앞당기게 됐다.
지난 8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결혼 사실을 직접 알린 곽튜브는 "드디어 내가 결혼한다. 원래 내년 5월로 계획했지만 최근에 내가 아빠가 되는 더 큰 축복이 찾아왔다. 그래서 결혼식을 앞당겼다"고 전했다.
곽튜브는 "항상 내 자존감을 올려주고 자신감을 키워준 친구다. 보잘것없는 나를 정말 많이 띄워주고 챙겨준다. 다시 만난 뒤 모든 방송에서 결혼이 목표라고 얘기했던 것 같다"며 예비 신부를 향한 애정을 나타냈다. 이어 그는 "누군가 남편이자 아버지로서 더 성숙하고 열심히 사는 행복한 모습 보여드리겠다"며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1992년생인 곽튜브는 올해 33세다. 지난 2018년부터 자신의 채널을 통해 세계 여행 콘텐츠를 업로드하며 213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MBN, 채널S '전현무계획2' 등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 입지를 넓혔다.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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