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이하 ‘2025 VMA’) 일정을 마치고 미국 뉴욕에서 입국한 로제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지수진 기자] 블랙핑크(BLACKPINK) 멤버 로제가 캐주얼한 매력을 뽐냈다.
로제는 9월 9일 미국 뉴욕 UBS 아레나에서 개최된 '2025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이하 '2025 VMA') 일정을 마치고 미국 뉴욕에서 입국했다.
이날 로제는 블랙 후드 집업과 루즈핏 팬츠를 매치했다. 로제는 이너로 화이트 크롭톱을 매치해 시크한 포인트를 더했다. 로제는 볼캡과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렸음에도 숨겨지지 않는 연예인 아우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로제 미국 4대 대중음악 시상식 중 하나로 꼽히는 '2025 VMA' 대상격인 올해의 노래 부문을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수상했다.
로제의 'APT.'는 지난해 10월 발표된 로제와 브루노 마스의 듀엣 곡으로 공개와 동시에 전 세계적 신드롬을 일으키며 국내외 차트에서 각종 기록을 경신한 바 있다.
한편 로제는 블랙핑크 단독 콘서트 'DEADLINE'으로 월드 투어 일정을 소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