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지수진 기자] 모모랜드 (MOMOLAND) 멤버 주이, 낸시가 9월 1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방송센터에서 진행되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라디오 녹음 일정에 참석하기 위해 출근하고 있다.
걸그룹 모모랜드가 3년 만의 신곡으로 돌아온다.
모모랜드는 지난 8일 디지털 싱글 ‘RODEO(로데오)’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신곡 ‘RODEO’는 Slap House 특유의 묵직한 드롭과 UK Garage의 리드미컬한 바운스를 결합한 신스 기반의 댄스 팝 곡으로, 컨트리풍 기타 리프와 브라스 테마가 중심을 잡으며 모모랜드 특유의 흥과 에너지를 극대화했다. 특히 ‘GIDDY-UP!’이라는 구호처럼 지친 일상 속에서도 힘차게 달려 나가는 당당한 에너지를 담아냈으며, ‘다시 달려보자’는 메시지를 전하는 열정적이고 중독성 강한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