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
오늘 보구 좋았어
예전보다 편한느낌도
조금 긴장됐지만
그래도 널 봐서..
얼굴보니 안심이 됐어..
난..
원래는..
너가 날 그렇게 좋아하는것까지두
않구 오히려 싫어하거나 부담스러워하는것같아..
몇개월전 일이지만..
그렇게 느껴서..
널 웃게해주고 사라질려했어
너가 편안히 걱정없이 웃게해주고
사라질려했어..
나두 사람인데
욕심날것같아서..
이마음이
자꾸 커질것같아서..
근데..
나 없으면 너가
괜히 걱정돼
너무 어린애같아..
너도
나에게 좋다구해주라..
나 안망설이구 널 계속보게..
마음좀 드러내주라
지금 나한테 나쁜감정은 없는것같구
잘해줄려하는게 보이는데
그래서..
못떠나겠어..
너랑 있으면
그냥 난 다 좋아
나 이래도 될까
욕심내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