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많이도 적었구나...
괴짜야...
언젠가 너에게 맞는 짝이 나타나겠지...
근데...
그만 쿵캉 거려...
밤에는 잠 좀 자자....
괴짜야....
해미 잘 만나고...
하여튼...
결정사를 가던지...
그렇게 해...
아님 같은 업종의 사람을 만나려고 해봐...
나처럼...
난 지인들이...알아서 소개 해주네...
알아....
내 주변엔 좋은 분들이 많다는거...
너와는 아주 다르게...
아주 좋으신 분들이지...
그래도 어기까지 올 수 있던건...
그 분들 덕택이었던 것 같아...
감사하지...
너와는 다르게...
나에게 힘이 되주는 분들이야...
괴짜야...
귀어운 괴짜야...
원래 하던 사칭 모함이나 하면서 살아...
너가 시기질투 많은 것도 알아....
되게 심하다더라...
근데 맞는 것 같아...
너와 잘 어울리는 사람을 만나렴....
응원한다.....
아 참 너 유부랬지...
유부인데도 뭐...좋은 여자 만나고 싶으면
만나야지...너의 기준에서 좋은 여자...
괴짜야...
행복해야돼....
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