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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거 하나로 시집잘간 친구 부러워요

ㅇㅇ |2025.09.10 23:06
조회 131,036 |추천 65
얼굴만 예쁘지 집도 못살고 직업 별로고 돈도
못모았는데 남자 잘물어서 시집잘간친구가 너무 부러워요
솔직히 능력은 걔보단 내가 더 나은데..
얼굴도 쌍수전에는 못났었는데…

난 대출금갚느라 맞벌이하는데
걘 결혼하자마자쉬고 비싼동네에서 살고…..
추천수65
반대수429
베플ㅇㅇ|2025.09.11 06:25
쓴이친구는 예쁘기나 하지ㅋ 나 아는애는 얼굴도 그냥 그렇고 헤프기까지해서 원나잇 기본이었는데 지금 남편이랑 결혼전부터 임신핑계로 조무 그만두고 잘삶ㅋ 팔자 못이김ㅋ 굳이 그런거 보면서 속상하지말고 쓴이 가족이랑 열심히 살면돼요 파이팅
베플ㅇㅇ|2025.09.11 08:39
공부잘하는여자 이쁜여자 못이기고 이쁜여자 팔자좋은여자 못이긴다는 말도 있습니다. 그친구는 이쁘고 팔자가 좋아서 그럽니다.
베플|2025.09.11 09:48
걘 이쁘기라도 하지. 이쁘지도 않고 아무것도 가진 거 없어도 결혼 잘해서 사모님 되는 사람이 있고, 이쁘고 똑똑하고 집안 좋고 돈 많아도 이상한 놈팽이한테 걸려서 인생 망치는 여자도 있는 게 세상임. 그러니까 더더욱 배우자는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야 돼. 그래야 어떤 역경이 와도 그 사람과 함께하는 삶을 후회하지 않음.
베플ㅇㅇ|2025.09.11 07:14
노력없이 시집 잘간 여자는 없어 팩트야 시집잘간친구들 시집 잘가려고 20대를 남자한테 갈아넣음 최대한 소개받고 그런 남자들 많은 곳을 찾아다녀 어떻게 최대한 능력있고 괜찮은 남자 만날까 거의 연구수준이고 행동력 있어 현 남편은 알면 정뚝떨일수있겠지만 이쁘지 않아도 되고 못생기지만 않으면 많이들 성공해
베플ㅇㅇㅇ|2025.09.11 09:59
예쁘기가 얼마나 힘든데... 아침마다 씻고, 화장하고 코디하고 대단히 부지런한 사람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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