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과학이니 AI이니 이런거 모르고 살았다는 오정태 부부 ㅋㅋㅋㅋ
헐.. 자랑할만 하시네요 ㅎㅎㅎㅎㅎ
실제로 큰 딸은 이번에 과학고에 합격했고..(따로 과고반 이런 학원 다닌것도 아니고 중3커리 착실히 공부해서 합격했다고 함)
동생 역시 이과 쪽에 특출나다고...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
심지어 전문가가 봐도 흠 잡을 데 없는 공부법까지 터득하고 있음
(이제 고1인데 조기졸업이 목표라고...)
그러게...
보니까 기본적으로 엉덩이가 무겁고 엄청 노력하던데
자기만의 공부법이 확고한 것도 모자라 그 방법까지 갓벽하다니.. 대단하긴 하더라
헐 둘째 딸은 중1인데 영재고 생각하고 있나봄
우와 한명도 아니고 딸들이 다 수재네
전문가가 저렇게 확신을 할 정도면...
계속 되는 아부지 오정태의 불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본인도 믿기지가 않는 모양
우리딸인데 왜 그러녴ㅋㅋㅋㅋㅋㅋ
유전자가 좋은가 보죠!! 아버지 자신감을 가지세요!!
(근데 진짜 공부법 한번 배우고 싶다...부럽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