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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최시원, 美트럼프 측근 극우 찰리커크 총격사망 추모 “RIP”

쓰니 |2025.09.11 18:30
조회 67 |추천 0

 사진=최시원, 뉴스엔DB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이자 극우 인사 고(故) 찰리 커크를 추모했다.

최시원은 9월 11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REST IN PEACE"라는 문구가 새겨진 이미지를 게시했다.

해당 이미지는 10일(현지시간) 사망한 찰리 커크를 기리기 위해 제작된 것. 최시원은 이를 자신의 공식 채널에 공유하며 애도의 뜻을 표했다. 찰리 커크는 이날 유타 밸리 대학교 행사에서 총에 맞아 사망했다.

찰리 커크는 미국 내 총기 규제를 반대해 온 인물이다. 혐오와 차별을 조장하는 글과 발언 등으로 유명하다. 총기 규제를 반대한 인물이 총격으로 사망한 것에 대해 극과 극 반응이 오가고 있다.

최시원에 앞서 마블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로 유명한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 프랫도 찰리 커크를 추모했다.

크리스 프랫은 공식 계정을 통해 "찰리 커크를 위해, 그의 아내와 어린 자녀들을 위해, 우리나라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하다. 우리를 도와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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