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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신혼집 구한다…결혼 상대는 男연예인 ('구해줘 홈즈')

쓰니 |2025.09.11 18:46
조회 102 |추천 0

 코미디언 박나래와 양세찬이 핑크빛 교류로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11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서울 강남구 서초동으로 임장을 떠난 코미디언 장동민과 박나래, 양세찬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서초동은 대한민국 최대 법조 밀집 지역으로 알려졌다. 그에 걸맞게 세 사람은 각각 특허 전문 변호사, 이혼 전문 변호사, 엔터 전문 변호사로 분해 눈길을 끌었으며 서초동의 주거 단지와 다양한 변호사 사무실을 임장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이날 방송에서 장동민은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대단지 아파트를 임장한다. 장동민은 이곳을 1988년 준공된 아파트로 현재 재건축을 추진 중이며 대법원 옆에 위치해 변호사들이 많이 살고 있다고 소개해 눈길을 끈다. 실제로 아파트 단지에서 우연히 만난 입주민은 직업을 변호사라고 밝히며 단지 내에서 변호사, 판사, 검사와 자만추가 가능하다고 소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세월이 느껴지는 외관과 달리 리모델링을 마친 실내는 세련된 인테리어를 자랑하고 넓은 거실과 구조변경으로 넓어진 다이닝룸 그리고 다양한 사이즈의 방들은 흠잡을 곳이 없다고 한다.

특히 박나래와 양세찬은 핑크빛 기류를 그리며 함께 송파구 문정동으로 향하게 된다. 문정동에 도착한 박나래는 서울 동부권 법조단지를 소개하며 서울동부지방검찰청과 서울동부지방법원이 있어 인근에 법률 사무소가 쭉 늘어섰다고 설명한다. 
두 사람은 문정역 초역세권에 위치한 오피스텔을 소개한다. 이곳은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깔끔한 거실에선 시티 뷰를 감상할 수 있으며 미니멀한 주방과 방은 신혼 생활을 시작하기에 적당하다고 한다.
집을 둘러보던 박나래는 양세찬에게 "우리 같은 신혼부부들이 살기 너무 좋다"고 말하자 양세찬은 "왜 우리라는 말을 계속 붙이냐"며 경계해 웃음을 유발한다. 그럼에도 박나래는 "우리 둘이 결혼하면 너는 일하지마. 내가 벌면 된다"고 적극적으로 구애해 두 사람이 그릴 케미에 기대감을 높인다. 
'구해줘! 홈즈'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MBC에서 방영된다. 
김연주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MBC '구해줘! 홈즈'Copyright ⓒ TV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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