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청소년 담배

쓰니 |2025.09.11 23:03
조회 94 |추천 1

안녕하세요 중학교 이학년 여학생입니다 제가 중학교1학년때 질나쁜 친구와 친해져 담배와 술에 손을댔습니다 그후 부모님에게도 3~4번걸려 진짜 죽을듯이 혼이났지만 제 주변 친구들이 모두 흡연을 하는지라 너무 끊기 어렵습니다 집에서도 니코틴검사까지 합니다 저도 끊고싶은마음이 있어 노력은 하지만 이번에 학교안에서 전자담배를 피다가 선생님에게 걸려 선도까지 갈상황이고 친구와 몸싸움을해 교육청 학폭에 신고당한후 고소까지 당했습니다 제발 정신차리게 따끔한 말 한마디 부탁드릴게요 제가 엄마 아빠 마음에 큰대못박은거 저도 압니다 그래서 다시 착한딸로돌아가고싶어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