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가

ㅇㅇ |2025.09.11 23:19
조회 358 |추천 2
보고싶다..
술 먹어서 그런지 더 생각나네..
요즘 힘든 일도 있고 해서 그런지
술을 더 먹었는데 아직 막 취하진 않아..
차라리 더 취하고 싶었는데..
너의 모습은 확 떠오르진 않는데
그때 그 상황들만 생각나..
다른 사람들은 남편에게 전화하고
그러는데 닌 딱히 전화할 사람도 없어..
그래서 그런가 니가 더 보고싶네..
.. 술 취해서 하는 말..
근데 진심..
추천수2
반대수8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