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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진, 11일 부친상…슬픔 속 빈소 지켜

쓰니 |2025.09.12 13:03
조회 18 |추천 0

 ‘강남 비-사이드’ 배우 조우진. 연합뉴스



배우 조우진이 부친상을 당했다.

12일 마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조우진의 아버지가 11일 별세했다. 향년 81세.

조우진은 현재 아버지의 별세에 슬픔 속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대구의 한 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3일 오전 10시에 엄수된다.

조우진은 1999년 연극 ‘마지막 포옹’으로 데뷔해 긴 무명생활을 하다가 2015년 영화 ‘내부자들’에서 강한 인상을 남기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38 사기동대’,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았다.

조우진은 오는 26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사마귀’에 출연을 앞두고 있다.

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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