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한국 일본 대만 홍콩 싱가폴 등등
유달리 동양권이
구매력이나 일인당 gdp비슷한
서구권이나 영미권보다
왜 그런지
통계적으로
행복지수나
삶의 만족도
타인에 대한 관용지수
삶의 선택 지수
이런게 수치가 낮게 나오는지
궁금함....
도대체 무엇이 원인일까요??
행복지수가 만족도나 관용과 다양성 존중
삶의 선택 등에서는
뭔가 수치가 낮고
말로 표현하긴 힘들지만
서구권이나 영미권보다
압박이 좀 있고 빡빡함을 느끼는??
환경 때문인거 같은데
무엇이 문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