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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DB손해보험에 '보험 사기'를 당한 피해자입니다. '4년 연속 1위'의 껍데기 뒤에 감춰진 '소비자 기만' 만행을 막아주세요!

핑크해리 |2025.09.12 19:19
조회 399 |추천 0

여러분, 우리는 왜 매년 수십만 원, 수백만 원 하는 비싼 자동차보험료를 낼까요? 저를 포함한 많은 국민들은, 혹시 모를 사고의 불안함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그리고 만약 사고가 나더라도, 거대 보험사의 '전문적인 인력과 시스템'이 내 편에서 나를 든든하게 지켜줄 거라는 믿음 하나로 자동차보험에 가입합니다.

 

하지만 만약, 그 믿었던 보험사가 도리어 당신을 공격하고, 당신을 속여서 가해자로 만들고, 심지어 당신의 정당한 권리마저 빼앗아 버린다면... 그 배신감과 상처는 얼마나 클까요? 저는 지금, 그 지옥 같은 경험을 DB손해보험에게 당하고 있습니다. ㅠㅠ

 

[‘소비자 만족 1위’는 껍데기뿐… DB손해보험의 추악한 민낯]

 

DB손해보험은 2024년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장기보험 부문에서 무려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소비자 만족' 분야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는 뜻이지요. 하지만 제가 겪은 일과, 지금 이 순간까지 DB손해보험이 보여주는 태도를 보면, 이런 기업이 과연 '소비자 만족 1위'라는 명패를 달 자격이 있는지 되묻고 싶습니다. 겉으로는 빛나는 타이틀을 내걸고 뒤로는 고객의 믿음과 신뢰를 짓밟는 파렴치한 만행을 저지르는 이런 기업이 어떻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보험사로 버틸 수 있는지 소름이 끼칠 정도입니다.

 

지금 DB손해보험은 자신들이 모든 처리를 완벽하게 잘 했다는 듯, 단 1%의 미안함이나 잘못 인정도 없습니다. 오히려 자신들의 보험계약자를 상대로 마치 적처럼, 아주 극렬하게 대응해 옵니다. 고객을 보호하고 함께해야 할 기업이 도리어 고객과 '싸우고' 있다는 현실, 이게 과연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 일입니까? 저의 이 작은 믿음마저 깡그리 무시하는 기업은 더 이상 국민의 신뢰를 받을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DB손해보험의 '보험 사기' 타임라인 및 저의 피눈물 나는 피해]

 

저는 2024년 8월 27일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그 이후 DB손해보험이 저에게 벌인 일들은, 정말이지 '보험 사기'나 다름없습니다.

 

1단계: '여성', '비전문가' 약점 노려 노골적인 기만과 협박 ('짬짜미'의 서막)

 

사고 접수 직후, DB손보 담당 직원은 제가 '여성'이고 '교통사고 처리 지식이 미숙하다'는 점을 악용, 사고 내용을 왜곡하고 저에게 강압적으로 '8:2 과실' 짬짜미를 시도했습니다. 저는 이 대화의 모든 녹취 파일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 사회 뉴스에도 심심찮게 등장하며, 모든 국민이 '저런 건 사라져야 한다!'고 외치는 바로 그 '보험사 짬짜미'의 현실입니다. 거대 보험사가 이 지경이라는 게 개탄스럽습니다.


2단계: 공식 '분쟁심의위 서류' 고의 조작,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

 

이후 교통사고 분쟁심의위원회에서, DB손보 담당자는 저의 의사에 명백히 반하여 사고 경위 및 제 진술을 고의적으로 조작하고 허위 사실을 가득 넣어 제출했습니다. 서류를 위조해서 저를 죄인으로 만들었습니다! 그 결과 저는 1차 심의에서 억울하게 가해자로 판정되는 치명적인 피해를 입었습니다. (관련자 녹취 파일 등 증거 보유)

 

3단계: 재판 과정마저 '조롱'… '변호사도 없이' 소송? 소비자 뒤통수치는 만행.

 

억울해서 재판까지 갔습니다. 그런데, 저는 당연히 DB손해보험이 광고에서 언급하는 것처럼 '전문 변호사'를 통해 소송을 진행할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DB손보 센터장은 **"우리 회사에는 변호사 작성이 없습니다. 센터장들이 직접 소장을 작성 후 소송팀으로 보냅니다."**라고 답하며 제 기대와 믿음을 처참히 짓밟았습니다. 전문가라더니, 변호사도 없이 내 사건을 처리한다니요? 이 소식에 저처럼 많은 국민들이 경악하고 배신감을 느낄 것입니다. 비전문적이고 성의 없는 대응으로 인해 저는 1심 재판에서 또다시 '가해자' 판결을 받았습니다.

 

4단계: '잠적 작전'으로 정당한 '항소권'마저 고의 박탈! - 이토록 악랄한 보험사가 또 있을까요?

 

가장 파렴치한 행위입니다. 1심 판결 후 항소를 준비하던 중, DB손보는 "부장님과 상의해보고 연락드릴게요" 말만 남긴 채, 무려 '30일간' 연락을 끊고 고의적으로 잠적했습니다. 저는 법정 항소 기한을 놓쳐 단 한 번의 항소 기회조차 박탈당했습니다. 이는 사법 시스템을 우롱하고 금융소비자의 기본권을 잔인하게 농단한 명백하고 치밀한 불법이자 중대한 범죄 행위입니다.

 

5단계: 두 달간 '투명인간' 취급… 조직적 민원 회피.

 

이 모든 DB손보의 만행에 대해 수개월간 항의했지만, 2025년 6월 29일을 마지막으로 두 달 가까이 일체 답변이나 해결 노력 없이 고의적으로 잠적하며 저의 정당한 민원을 조직적으로 회피하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께 간절히 호소합니다 - 이 사건은 모두의 문제입니다]

 

저의 사례는 단순히 한 개인의 불행이 아닙니다.

 

이것은 거대 보험사가 당신의 '믿음'을 어떻게 파렴치하게 이용하는지,

'소비자 만족 1위'라는 화려한 간판 뒤에 어떻게 소비자를 우롱하는지,

'짬짜미'라는 고질병이 왜 사라지지 않는지,

그리고 당연히 받아야 할 '전문가의 보호'가 왜 현실에서는 없는 허상인지를 보여주는 생생한 증거입니다.

이런 보험사의 만행이 널리 알려지지 않고 방치된다면, 앞으로 당신이나 당신의 가족, 친구들도 저와 같은 억울한 피해를 겪을 수 있습니다.

 

다행히, 이 사건의 심각성이 인정되어 금융감독원에 공식 고발장이 접수되어 조사가 시작되었고, 국회 국회의원실에서도 이 사안을 심각하게 검토 중입니다. 이제 언론과 국민의 관심이 더해진다면, 이 거대한 벽을 허물고 정의를 바로 세울 수 있습니다.

 

부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공유해주시고, 함께 분노하고, 관심을 가져주세요. 여러분의 작은 관심 하나하나가 저 같은 억울한 피해자가 다시는 생기지 않고, DB손해보험과 같은 기업이 국민의 신뢰를 짓밟는 행위를 멈추게 하는 거대한 힘이 될 것입니다.

 

저는 이 모든 진실에 대한 증거 자료(통화 녹음, 조작된 서류, 법적 문서 등)를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진실 규명에 끝까지 임하겠습니다.

 

이 곳에 계신 국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동참을 간절히 호소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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