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이름도 모르는 대학 다님 니가 공부 안 했으면서 왜 이런 말 함? 이렇게 말 하는거 당연함 난 공부 안 한것도 맞지만 정신병이 너무 큰 나머지 공부를 안 해버림 걍 하루 하루를 멍 때리다가 끝냄 드라마에서 나오는 친구들이랑 매점 가서 음료수 사 마시고 뭐 놀고나 열공하거나 기타 등 단 한가지도 한게 없음
걍 학교 등교시간에 맞춰 등교하고 하교 시간에 맞춰 하교 집 도착해서 울다가 잠
울면서도 아 공부 공부 하다가 얼레벌레 19살이 되여 버렸고 수시든 정시든 뭐든 써야함 걍 그래서 선생님이 쓰라는 대학 쓰고 취업 좀 잘 되는 학과 적음 그렇게 별 생각 없이 들어간 대학 솔직히 그래도 대학 캠퍼스 로망 조금 있었는데 없어짐 ㅋㅋ 그래서 아 ㅅㅂ 공부나하자 열공 했는데 조금만 공부해도 주변 사람들이 공부 안 하니 학점은 4.2가 나옴 이점은 개꿀임 그치만 난 아직도 방황 하는 사람 같음 어딜가도 사람들이랑 못 어울리는 기본이고 자격증 하나 취득한게 없음...걍 이러고 졸업할 것 같아 무서워 요즘 자격증 공부 중 인데 막막하기만 하다 인생이 인서울 했으면 좀 달라지긴 했을까 다들 열심히 사는 사람이니깐.....나도 보고 더 활기 찰 수 있었을까 라는 생각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