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무쇠소녀단2’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유이의 복근이 공개됐다.
9월 12일 방송된 tvN 예능 '무쇠소녀단2' 10회에서는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의 복싱 챔피언 도전기가 이어졌다.
푸껫에서의 훈련을 마치고 귀국하고서도 무소단 멤버들은 훈련을 이어갔다. 상체 근육을 집중 강화하는 암워킹 훈련을 받으면서 설인아는 팔굽혀펴기까지 하는 놀라운 근력을 보여줬다. 이후 설인아는 우람한 팔근육을 자랑했다.
tvN ‘무쇠소녀단2’ 캡처마찬가지로 암워킹 훈련을 한 유이는 상의를 살짝 걷어 복근을 드러냈다. 쩍쩍 갈라진 배가 놀라움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박지훈 코치는 유이가 살이 너무 빠지는 걸 걱정했다. 54㎏까지 근육량을 늘리는게 목표였던 유이는 하루에 3, 4시간 운동하는 바람에 체지방이 빠져 몸무게가 51㎏라고 밝혀 걱정을 받았다. 유이는 "탄수화물을 많이 드시라"는 말에 삼겹살, 초밥, 달걀 토스트 등으로 벌크업을 위해 애썼다.
한편 유이는 키 172㎝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