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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첫 복싱대회서 은메달 확보 “상대 선수 계체량 실격”(무소단2)

쓰니 |2025.09.12 22:14
조회 155 |추천 0

 tvN ‘무쇠소녀단2’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유이가 첫 복싱대회에서 은메달을 확보하게 됐다.

9월 12일 방송된 tvN 예능 '무쇠소녀단2' 10회에서는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가 첫 복싱 대회에 참가했다.

복싱 대회 예선전에 나가게 된 멤버들은 전부 긴장한 상태로 계체량 측정을 했다. 체급 조절을 위해 노력해온 이들은 모두 계체량에 무사히 통과했다.

tvN ‘무쇠소녀단2’ 캡처

경기만 기다리고 있던 무소단 멤버들에게 감독 회의를 다녀온 김지훈은 "경기 이슈가 하나 생겼다"고 운을 뗐다. 박주현은 "한 명이 체급 실패했구나"라고 짐작했는데, 이는 사실이었다. "유이 선수 상대가 계체량 실격했다"는 것.

깜짝 놀란 유이는 "나 그러면 어떻게 되냐. 대회 못 나가냐"고 물었고 김지훈과 김동현은 "부전승으로 결승에 올라가게 됐다"며 "은메달 확보"라고 밝혔다. 이들은 이래서 계체 관리가 중요한 것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유이는 "원래 예선 경기 치르고 결승에 올라가면 몸도 풀리는데, 이것도 운이 좋은 거다. 다 개개인의 운"이라는 김지훈의 말에 "마음이 왔다갔다 한다. 좋기도 한데 불안도 하다"고 밝혔다. 김동현이 "근데 입꼬리가 살짝 올라갔다"고 하자 유이는 "예선에서 끝날 줄 알았는데 갑자기 결승 가래잖아"라며 내심 좋은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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