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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잭팟’ 요가원 찐후기 떴다 “가차 없어, 나마스테를 이렇게 외치는 선생님 처음”

쓰니 |2025.09.13 12:49
조회 33 |추천 0

 이효리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효리가 요가원을 연 가운데, 수강생들의 후기가 올라왔다.

9월 12일 이효리의 요가원 계정 스토리에는 수강생들의 후기가 공유됐다.

공개된 게시글들에는 "효리쌤 수업은 초보부터 숙련자까지 다 가능. 그치만 숙련자에게 가차 없으심" "수련하는 동안 마음이 평안했어요" "뻣뻣한 저를 요가로 풀어주시고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마스테를 이렇게 기운 넘치게 외치는 원장님도 처음이었어요" "잘못해도 당당히 하게 되는 매직이 있네요" 등 이효리와의 수업에 만족하고 감사하는 후기들이 줄을 이었다.

한편 최근 이효리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가원을 개원했다. 1회 수강료는 3만 5천 원으로 다른 요가원의 원데이 클래스와 비슷한 수준이다. 오픈 직후 모든 수업은 빠르게 매진됐다.

이에 대해 이효리는 라디오에서 "피켓팅 하듯이 예약을 하고 오신 분들이니까 눈을 감으라고 하기 뭐 하더라"라고 웃음 지었다. 이효리는 "끝났으니까 가라고 하니까 '가야 되나' 하시더라"라고 덧붙였다.

단순히 ‘이효리’를 보기 위해 온 수강생들에 대해서 이효리는 "이효리 보러 왔다가 '요가 매력 있네?' 하면서 입문하는 좋은 효과도 있을 거 같다"라고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이효리는 "주변 동네에 요가원 등록하시면 제일 좋을 거 같다. 동네 요가원 등록하시라고 말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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