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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고 좋아한다고

ㅇㅇ |2025.09.13 14:27
조회 3,797 |추천 31

말도 못하는 아쉬운 사이

너의 마음도 알듯말듯해서

아니 이젠 마음이 없는것 같아서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추천수31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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