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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 부동산 계약 뺏기고 분노…"계약 당일에 다른 데 넘겨버려, 너무 화나" [마데핫리뷰]

쓰니 |2025.09.14 16:17
조회 26 |추천 0

 / 유튜브 '임수향무거북이와두루미'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임수향이 집 계약 불발에 분노한 근황을 전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임수향무거북이와두루미'에는 '차근차근 정리하기! 옷 정리가 필요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임수향은 "나 오늘 오랜만에 샵꾸 했다"고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이에 스태프는 "오늘 진짜 약간 윈터 느낌 있네"라고 칭찬했고, 임수향은 "윈터 팬들한테 몰매 맞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티셔츠에 걸어둔 선글라스가 포인트라는 임수향에게 스태프는 "귀여워 힙해. 지금 딱 저기 집 날아간 느낌"이라고 장난을 쳤다.
/ 유튜브 '임수향무거북이와두루미'
그러자 임수향은 자리에 털썩 주저앉으며 "아니 들어봐라. 내가 지금 너무 화가 난다"고 했다.

임수향은 "내가 (집)계약을 하기로 했다. 계약금을 7월 2일에 넣어도 된다고 해서 그 계약금을 받아서 나도 확실히 해야 하니까 (부동산에) 계약금을 넣으려고 했는데 계약하려는 당일에 다른 데에 넘겨버렸다"라고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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