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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

사람한테 얻는 멘붕 깨끗이
씻어주는 존예에다 착실한 우등생 같은
느낌. 깨끗한 도화지라서 꾸겨져 보려
애쓸때조차도 매끄러워. 앞에선
태연한척해도 내 온감각이 너무
감탄스러워.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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