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입니다.
시모가 저 앉혀다가 결혼초에는 그렇게 날씬하고 예쁘더니 지금은 살이쪄서 보기만해도 답답하다고 합니다.
네.. 저 살 많이 쪘어요 .
그런 절 앉혀놓고
니가 살이쪄서 니남편이 거떨더도 안보는거다.
너희들 리스인듯 한데 니남편 바람피면 어쩔거냐?
니가 이혼을 하게되면 애도 못데려간다
애가 하나인 이유는 니가 살이쪄서 니남편이 곁에안가는거니 니탓이다.
애한테 너무 잘해주지마라 그러니까 애가 저런다
니가 애를 다 망치고있다
애교육을 어떻게 시키냐? 니가 욕을 많이 먹겠다
니남편이 힘들게 일하니 너한테 윽박지른다해도 대들지마라
니엄마는 재혼을해서 애를 낳았기에 니엄마 형제들이 니엄마 더럽다고 생각한다.
너는 우리가 문자보낸거 니남편이 알게하지마라 싸움 붙이는꼴이다.
지금껏 시모한테 들은 말 입니다.
저 글만 보면 제가 무슨 거지결혼에 애를 안하무인 으로 키우고 집에서 돼지같이 쳐먹고 놀고 돈만 축내는것처럼 보이지만 아닙니다.
행여나 그렇다 하더라도 저런식으로 며느리 면전에 막말이 맞는말일까요.
다른형님 한테 죽을때까지 인연 끊히신거
오늘부터 저도 어머니 죽을때까지 인연 끊습니다.
돌아가시면 영정사진으로 마지막 인사 합시다.
절대 두번다시 엮이지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