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소셜미디어, 이민호(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기자] 2NE1(투애니원) 박봄이 배우 이민호를 또 소환했다.
박봄은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박봄은 길에서 찍은 자신의 사진과 함께 "박봄♥ 길거리에서.."라고 덧붙이며 "박봄, bompark, 이민호, bomparkelizabeth"를 태그했다.
박봄은 지난해 9월부터 이민호와 셀프 열애설을 주장한 바 있다. 개인 소셜미디어에 이민호의 사진을 올리며 "내 남편 이민호"라고 하는가 하면 "이민호가 시켜서 올린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후 이민호 측은 "개인적인 친분이 없다"며 "사실 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박봄은 지난 8월부터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했다. 이에 2NE1은 씨엘(CL), 공민지, 산다라박 3인으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