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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이름 만들고 싶어 철학관에 의뢰했는데...

ㅇㅇ |2025.09.15 15:32
조회 19,179 |추천 36

 

 


오 이젠 한국 이름을 만들고 싶단 파브리 

성은 파씨로 하고 싶다 함ㅋㅋㅋㅋ







 

 


철학관 까지 가서 전문가에게 의뢰했는데

파브리에게 부족한 기운을 이름에 넣어야한다고 함 ㅋㅋㅋㅋ

(근데 철학관 선생님 자꾸 파뿌리라고 부르는거 저항없이 터짐 ㅋㅋㅋ)






1주일 뒤 받은 몇개의 후보군


 

 


두번째 그룹은 비슷한 발음의 단어들이 생각나서 탈락







 


결국 첫번째 그룹에서 뽑은 파브리픽 3가지


파유민파별리파부영
투표까지 한것 같던데 난 갠적으로 파부영이 끌림...






 


근데 7800명의 픽은 파별리..

파부영 이쁜데 왜 꼴찌죠?  근데 별리 이름이 이쁘기도 하고 흔하지 않긴 하다

근데 파부영 멋지지 않아? ㅋㅋㅋㅋ 발음도 편하고 


그럼 이제 파브리 한국 이름은 파별리로 가나요? ㅎㅎㅎ



추천수36
반대수1
베플ㅇㅇ|2025.09.16 11:17
파부영 한표..부르기 쉽고 입에 착착감김
베플ㅋㅋㅋ|2025.09.16 12:28
별리 별리 별리... 근데 뜻을 별루다 한자 뜻은 모르겠는데 별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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