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이젠 한국 이름을 만들고 싶단 파브리
성은 파씨로 하고 싶다 함ㅋㅋㅋㅋ
철학관 까지 가서 전문가에게 의뢰했는데
파브리에게 부족한 기운을 이름에 넣어야한다고 함 ㅋㅋㅋㅋ
(근데 철학관 선생님 자꾸 파뿌리라고 부르는거 저항없이 터짐 ㅋㅋㅋ)
1주일 뒤 받은 몇개의 후보군
두번째 그룹은 비슷한 발음의 단어들이 생각나서 탈락
결국 첫번째 그룹에서 뽑은 파브리픽 3가지
파유민파별리파부영
투표까지 한것 같던데 난 갠적으로 파부영이 끌림...
근데 7800명의 픽은 파별리..
파부영 이쁜데 왜 꼴찌죠? 근데 별리 이름이 이쁘기도 하고 흔하지 않긴 하다
근데 파부영 멋지지 않아? ㅋㅋㅋㅋ 발음도 편하고
그럼 이제 파브리 한국 이름은 파별리로 가나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