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국무총리님지지]
경제에서 부분이 모이면
전체가 될 때 부분과 전체의 의미는
변화가 없는가
있죠...
매일 5만 원 가량으로
3끼를 사먹는 사람에게
150만 원은그 달에
생명이 유지되는 쌓임이 발생하는
또 다른 의미가 되고
집을 지으면
각 요소들은 모이면
집이라는 의미의 변화를 만들어 낸다
그 공간에서 사람이 살아가게 되니까
부분은 전체를 구성하지만
전체는 부분과는 다른 의미를 가진다
우리가 양주동 박사님의 몇 어찌라는
수필을 가져오면
왜 우리 나라가 멸망하고 있었는지를
설명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것은 부분을 하나 하나 제거하면서
집이 사라지는 그런 과정을 닮아 있었다.
정치 진영에서 누군가 잘못했는데
그 사람 빼고
다시 또 누가 잘못 했는데
그 사람 빼고
그러면 진영이 사라져
그 진영이 보호할 국민 권익이 파괴된다는 점에서
문제가 발생해 있다
그런데 그것을 속도를 높여서
한꺼번에 다 나가라
그러면 사회의 여러 구성 요소들이
그런 식으로 가면
집단적으로 물러가니까
나라의 기초가 무너지는 방식으로
일본은 한국을 다시 집어 먹어 보겠다라는 전략으로
친일 망언을 요구하고
요구대로 행한 이들은
결국 나라를 팔아 먹어 가고 있었으니
매국노이다라는 결론에 이르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극우 개신교는
사회의 기초인 사회적 약자들을 보호하라는
예수 그리스도님의 가르침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산업 자본주의를 찬양 미화하고
군사독재를 찬양 미화하여
하느님이신 예수님으로부터
결별의 선언을 얻는다
그것이 마태 7,21-23이라는 것입니다.
오늘 임이자 국민의힘 의원님께서
대정부 질의에서
김민석 국무총리님을 공격하실 때
미국의 눈치는 잘 보시면서
우리 가톨릭 교회가 보기에는
하느님은 버린다라는 관점이
강화되는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매우 많이 올라가 있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가톨릭 교회는 하느님께 기도하지
미국에 의존하지는 않습니다.
그런 건 이승만이나 하다가
제1공화국은 폭삭 망했다
망해도 그렇게 빨리 망한 것이다
3공화국도 10년을 갔나..
10년 4공화국도 9년이 안되어서 망한 것이다
5공화국도 7년 만에 망하고
민주 정부가 자주 들어서는
6공화국이 그래도
40년이 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가톨릭 교회 입장에서 보면
미국에 의존하는 윤 정권이 되어 가면서
3년이 안되어 정권이 망했다
호세 7,8-16이 기준이라고 보는 이유는
미국의 쇠퇴도 이만 저만이 아니다
그 당 집권기에 미국은 쇠퇴했다
미국이 강대국이 되는 과정은
조현병을 극복하는
에이브라함 링컨
미국 대통령님의 노예 해방,
우드로 윌슨 미국 대통령님의
민족 자결 주의,
정의감이 유달리 강한
유태인의 이주
마르틴 루터 킹 목사님의
"나는 꿈이 있습니다."
설교이자 연설
케인즈 계통의 경제 학자들의
등장이 가져오는
산업 자본주의 폐해 지적과
아담 스미스의
자유 방임 주의 문제 지적
존 F 케네디 대통령님의 등장 등
해외에 대해 친화적인
외교 노력이 강화되고 있던 시기에
강성해진 것이고
그 후로 김민석 국무총리님의
20대
그런 반미 운동이
나올 정도가 되면서
미국은 쇠퇴하고 있었다라고 보는
소프트 파워의 약화 과정을
지금 다시 되짚어 새겨보도록
미국과 동맹으로서
협력하는 가운데 함께 하는
그래야 같이 갑시다이지
이렇게 지혜와 슬기를 모아
서로가 잘되게 하는 것이
서로가 잘 되어 다 잘되게 하는 것이고
미중 대립도 사실 많이 곤란하다는 것은
미국 국익에 부합하지 않으며
중국 국익에도 결코 부합하지 않는다
그것은 여우같은 일본의 재등장
연합국의 승전이 뒤집어져 가는 역기운에 해당하고
해당하고..
구성의 모순이라는
케인즈 계통의 경제학자들의 주장이나
게슈탈트 심리학에서 구성주의 철학의 한계를 접하는
윤곽과 관련된 부분에서
바라보는..것은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
사실은 둘 다 망했다
부자는 지옥 가서 망하고
라자로는 가난하게 굶어 죽어서 망했다
그게 아닌 서로 돕기로 갔다면
둘다 천당하고
살아서 둘 다 좋게 살았다
양쪽에 흐름이 있어서
서로 정겹게 살아야
모두 다
살아서도 죽어서도
잘 된다
양국 국민들이 말입니다.
그런 것을 일러 주어야
친구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임이자 국민의힘 의원님은
그런 것을 생각하지 않은
나라 사랑 국익 챙기기가
과연 국익을 최종적으로
한 35년 뒤에도 유지하는
그런 국익을 말씀하시는 것인가
아니면 박정희 경제개발 이후
35년 만에 모조리 망하는
IMF를 다시 생각해 보면
군사 독재 정권들은
경제만 살리면
국민들이 뭐라고 하나
좋아라 한다더니..
그런데 경제가 망했네
그런 전두환은 오늘도 묻힐 곳을
찾지 못하고 있다
군사 독재 정권은
학생들을 괴롭히고
끌고 가고
고문하고
죽이고 해서
대학과 대학원을 망쳐 놓았고
그로부터 미적분학 관점에서
국가발전의 동력이면서
그 에너지의 산실이 되어야 할
대학과 대학원의 붕괴는
우리 나라 경제 성장 등에서
결국 제2계 도함수의 부호를
음으로 파괴해 놓아서,
성장 동력이 꺼진
성장 에너지 사라진 가운데
축 늘어진 IMF의 그 날들의 고통이
어떤 것인가를 생각하신다면
절대로 그런 식으로
학교를 망치듯
다시 스웨덴 대사관 앞에 모이신 그 분들이
518비상계엄군들이 계시다는데
지금 태극기 부대나
개신교 목사님들과
그 개신교 분들의
그 시위가 다시 한강 노벨문학상 수상자의
작품들이나 작가를 공격하는 양상은
다시 그러한
학교를 공격하던
그런 군사 독재의 전철을 다시 밟고 있는 것이고
그러한 것은 그것들이야 말로 반대한민국적인
악행이 된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대학교와 대학원을 망치니까
IMF가 온 것이다.
그야 말로 2공화국은
1공화국이 망쳐 놓은 토대 위에서
무너지고 있듯
학사 관리가 회복되는 1995년 무렵에서
2년을 넘기지 못하고
나라가 경제 주권을
IMF에 넘긴 것이니
을사늑약이 연상되고 있었지 않나
왜 케인즈가 개인이 잘되는 것에
성공 성공하면
전체는 망할 수도 있나
이유는
그렇게 되면
개인들도 망하게 되기 때문인
그 이유들
그것을 잘 설명했다고 봅니다.
개별 국가 강대국만 잘되면
지구별이 괜찮나
강대국도 쇠퇴를 겪는 그 이유가 무엇이었을지를
세계사에서 볼 수 있는
친구 나라가 되어 주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러려면 대통령의 연인(The American President, 1995)
이라는 미국 영화를 보신 적이 있으신지 모르겠지만
그 대통령의 연인이 한 행동에 대한
미국 대선 등에서의 영향이라든지
정치에서의 영향에 대한 평가를 돌아보신다면,
김민석 서울대생의 그러한
그 날들의 여러 반미 운동이나
정청래 더불어 민주당 대표님의
그 날들의 반미 운동은
그런 분들만이
미국의 친구가 될 수있다는 것을
잘 말해주고 있다고 느끼거나 생각하거나
판단하는 것은
잘못인가 아니면
옳은 이야기인가
돌아보셔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