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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지지’ 최준용, 찰리 커크 추모 동참했다···“자유와 평화 위해 노력한 당신”

쓰니 |2025.09.15 18:12
조회 48 |추천 0

 배우 최준용, 찰리 커크.



배우 최준용이 미국 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측근으로 알려진 보수 성향의 정치 활동가 찰리 커크(Charlie Kirk)를 추모했다.

14일 최준용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찰리커크. 자유와 평화를 위해 노력하신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우리와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I.P”라는 글과 함께 추모 사진을 게재했다.

우익 단체 ‘터닝포인트 USA’의 창립자인 찰리 커크는 지난 10일(현지시간) 유타주 유타밸리대학에서 열린 토론회 도중 총에 맞아 사망했다. 그는 지난 2016년부터 트럼프를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등 미국 보수 진영의 재집권에 큰 공을 세운 사람으로 알려져있다.

최준용 인스타그램 캡처.

커크의 사망 이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해 많은 유명인들의 추모가 이어졌으며 국내에서도 슈퍼주니어 최시원, 배우 진서연 등이 추모의 뜻을 표하기도 했다.

최준용은 대표적인 우파 성향의 연예인으로 유명하다. 그는 지난해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에 참석하고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 지지 유세에 참여하는 등 보수 정당 지지 의사를 밝힌 바 있다.

한편 지난 13일 커크를 살해한 용의자로 22세의 남성 타일러 로빈슨이 검거됐다. 그는 어느 정당에도 소속돼 있지 않았으나 평소 커크에게 강한 반감을 가졌던 것으로 전해졌다.

강신우 기자 ssinu42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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