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효진기자] '트론: 서울의 밤' 행사가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이음 더 플레이스 야외 무대에서 진행됐다.
그레타 리는 블랙 슬립 롱드레스로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볼하트 포즈로 애교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트론: 아레스'는 가상 세계에서 현실 세계로 넘어온 고도 지능 AI 병기 아레스의 등장으로 시작되는 통제 불가의 위기를 그린 압도적 비주얼 액션 블록버스터다. 내달 8일 개봉예정.

X₩22,800KC-728 캐쥬얼한 무드의 데미지 청바지₩19,800SS-2597 데일리 베이직 블라우스 셔츠₩21,800SX-4813 브이넥 셔츠 블라우스₩21,800LL-1992 플라워 스트랩 쉬폰 원피스"등장부터 우아해"

아찔 슬립 드레스

"서울의 밤, 섹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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