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리움 방에서 찾은 나무로 2호집 거실에 경계선 만드는 김대호
뭐죠?
그리고 그 옆에 가득 쌓인 흰색 빛 무언가........
헐 진짜 모래네...
그걸 또 심지어 거실 바닥에 마구 쏟아 부으며 행복해하고 계심 ㅎㄷㄷㄷ
알고보니 오랜 숙원이였던 모래 사장을 집에 만든 김대호
세부 좋긴 하죠 근데 아무리 그래도 집에 모래사장을....
진짜 보법이 다른 분 ㅇㅈ
진짜 너는 다 계획이 있구나 ㅇㅈ
그래 뭐 남들이 미쳤다고 해도 내가 하고 싶으면 해보는 것도 행복이지
남한테 피해를 주는 것도 아니고 ㅋㅋㅋ
띵언이긴 한데 좀 무서워질라고 함 ㅎㅎㅎ
좋은건 알겠는데 광기 무엇 ㅎㅎㅎ
진짜 무서워 질라고 함 ㅋㅋㅋㅋㅋ
다들 첨엔 뭐라하더니 너도나도 위시 리스트 공유하는 중 ㅎㅎㅎ
근데 알은 뭔데 ㅎㅎ
그리고 그렇게 구색을 제법 갖춘 대운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조이 말마따라 바닥에 보일러 틀면 모래 찜질할수도 있겠다)
진짜 집에서 즐기는 해변 피크닉 맞네
솔직히 김대호 일상 가만 보면 부러운 면도 있음 자기 할일 다 하고 오랫동안 바라고 생각했던 것들 하나하나 실현하면서 사는거 보면... 저거 제법 쉽지 않은 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