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라미란이 16일 오전 서울 마포구 MBC신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된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달까지 가자'는 월급만으론 생존할 수 없는 흙수저 세 여자가 코인 투자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하이퍼리얼리즘 생존기를 다룬 드라마로 오는 19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 한다.
오민아 기자
배우 라미란이 16일 오전 서울 마포구 MBC신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된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