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구
강호동 여진구[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여진구의 덩치가 더 커졌다.
최근 여진구의 한 팬 SNS 계정에는 일본 도쿄에서 스케줄을 소화하는 여진구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붙들었다.
여진구는 바쁜 출근길에도 현장을 찾은 팬들을 반갑게 챙기고 있다. 특히 시선을 끈 건 더 커진 덩치다. 턱선은 실종됐고 '벌크업'보다는 살이 찐 일명 '살크업'이 어울리는 비주얼이다. 앞서 강호동과 견주어도 밀리지 않는 덩치로 화제를 모았다.
여진구는 "원래 어릴 때부터 근육이 잘 붙곤 했는데 이번에 (강)호동이 형 투샷을 봤을 때 내가 봐도 너무 커졌더라. 이제는 조금 비율 조정을 해야겠다 싶어 유산소를 병행하며 가다듬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여진구는 아시아 팬미팅 투어 '블랭크스페이스(BLANKSPACE)' 열고 팬들과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