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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분의 신이 전세계의 1/2의 신자수가 있다.

까니 |2025.09.16 19:03
조회 32 |추천 0



"전세계의 1/2이 신자수"만 보라.


"전세계의 1/2이 신자수" 라는 위대한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해석할 수 있다는 뜻은,

"나는 매우 주관적인 사람이다"라고 외치고 다니는 격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자, 여기서 주관적으로 해석하면,
"전세계의 1/2"이라는 위대한 말을

아무것도 아닌 쓰레기로도 만들 수 있는게,
바로 주관적인 해석이라는 말입니다.





그들의 주관적인 해석에 따르면,

"전세계의 1/2이 신자수면 무엇하냐?
그들이 다 천국가는자들도 아니고,

신자들 중에는 나쁜 짓을 하는 자도 많아서,
전세계의 1/2중에 천국가는 자는 어차피

극소수일텐데, 전세계의 1/2이라는 신자수가
그게 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 일이냐?"
는 것입니다.






그들은 전세계의 1/2의 신자들을,
아직 변할수 있는 살아있을 날이 많은데도,

오히려 마치 신처럼 미리 판단하고
그 의미를 매우 축소시키는데 재능이 있지만,

그들처럼 자신이 신이 되는 교만을
부려서는 안될것 입니다.





"그 전세계의 1/2이라는 신자수는
어떻게 될지 모르는 가능성이 풍부한 집단이란 말입니다."






"여태까지 그러했으니 저러할것이다"라며,
전세계의 1/2이 신자수라는 위대한 숫자를

갉아먹고 있는 행태를 보이는데
차라리 주관적이지 말고,

있는 그대로 그냥 그대로
"전세계의 1/2이 한분의 신 하느님의 신자수"로만 바라보아야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있는 그대로 바라보니까, 어떠십니까?





[전세계의 1/2이 신자수]






주관적이 되지 마십시오.

자꾸 반복하면서 말씀드리지만,
자기 경험을 되새겨서 학교에서 꼴지들을 생각해 봅시다.



생각나십니까.




그들은 매우 격하게 주관적인 자들이었단 사실이
떠오르실 겁니다.




주관적인 게 왜 안좋은 것이고,
의사는 객관적인 사람들이라는 사실이,

뼈에 와닿는 것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전세계의 1/2이 신자수로 있다는 신이 하느님이신 사실은,
천주교는 여러 종교중에서 하나가 아니며,

만약 잘못 양들을 다스리는 경우,
영상에서의 지옥이 아니라,

진짜 피부로 와닿게 되는 현실판 지옥이
실제가 될 것임을 시사하는 바입니다."





우리는 여러 종교중에서 하나가 아니라,
진짜 지옥을 맞이할수도 있는,

진짜 중에 진짜 신을 모시고 있습니다.





진짜 지옥이란 말입니다.





"여러 종교중에서 하나의 종교"라고 안심해서는 안된다고,
"전세계의 1/2의 신자수"가 우리에게

경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아직도 "여러 종교중에서 하나의 종교"라고
생각하는 일이 자행되고 있음에

놀라울 따름입니다.





독일 성직자의 성추문 같은 사건의 조직적인 은폐는,
양들을 대거 떠나게 하는 사건이자,

세계적인 이슈가 되었으며,
종교는 신이 중심이 아니라

여전히 사람들간의 영향과
또는 집단안에서의 영향력을 중시하는 신이 중심이 아닌,

종교도 "사람들이 중심이다"라는 사실을
크게 엿보여주고 있습니다.





"한분의 신이, 전세계의 1/2의 신자수를 가지고 있다"가
된다는 사실은,

"죽으면 진짜로 지옥입니다"를
역설적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어느 종교들이 하느님처럼 여러종교가 실제로는 하느님을 섬기도록 설정이 되었으며, 한 분의 신이 전세계의 1/2의 신자수를 가졌다는 말입니까.




가톨릭은, 여러 종교중에서 하나의 종교가 아닙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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