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오픈하우스’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이동휘가 청결에 철저한 면모를 보였다.
최근 '29오픈하우스' 콘텐츠 '잘 사나 보세'에는 이동휘가 출연해 집을 공개했다.
‘29오픈하우스’ 영상 캡처이동휘는 "낯을 좀 가리시는 걸로 알려져 있지 않나"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응답하라 1988'의) 도롱뇽 이런 연기를 하는 걸 알고 계신 분들은 누가 봐도 E인데 INFP인 척 하냐고 하는데 INFP가 맞다. 정수기도 방문 안 하셔도 되는 필터를 보내주시면 제가 교체하는 정수기만 사용 중이다. 저희 집에 오는 분은 부모님밖에 없다. 친구들도 다 밖에서 만난다. (친구들이) 집앞에 와도 1층에서 만난다"고 답했다.
'뜬뜬' 채널을 통해 처음으로 집을 공개한 것에 대해서는 "어렵사리 (남)창희 형을 모셨는데 2시간 청소했다"고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