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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초등생들....

ㅇㅇ |2025.09.17 16:08
조회 43 |추천 1

훈육없는 성장으로 기본적인 인성,도덕, 예의범절, 규칙을 모르는 안하무인의 초등생들이 특히 많아지는 것 같다.
픽시자전거 타면서 사거리를 대각선으로 횡단하지 않나 (사거리신호등아님),
우산으로 장난 치다가 행인을 우산으로 쳐도 사과 할줄 모르고 멀뚱멀뚱 쳐다보다가 슬그머니 지나가고,
지하주차장에서 떼거지로 몰려와 고속으로 픽시 자전거를 타고,
자전거거치대에서 자전거 슬그머니 가져다 타고서는 다른 지역에 버려놓고...경찰이 자전거 훔친 아동 부모 찾아서 연결해 줬더니, 배상해주면 될꺼 아니냐 그깟 얼마한다고 난리냐 오히려 배째라 난리고 ㅡㅡ
떼거지로 몰려다니며 킥보드를 훔쳐가지고 놀다가.경찰출동으로 부모 소환되어 왔더니 부모라는 인간들은 아직 초등생이라 촉법인데 별일도 아닌 일 키우냐, 우리애는 구경만 했지 않 훔쳤는데 왜 신고 하냐 하고 ㅡㅡ;;
엘베에 어른이 탓는지 아기가 탓는지 쌍욕하기 바쁘고,
관상용 연못에 지 자전거 담궈놓고 사진을 찍고,
다 같이 쓰는 차량대기실에서 낙서하고 욕하고 라면먹고 쓰레기는 치우지도 않고 ㅡㅡ
어린이놀이터 미끄럼틀에서 그 픽시 자전거를 타 제끼고,
대로변에서 묘기 연습한다고 픽시 타고 자살놀이 하다가 우회전 하는 차량들 급정거 하게 하고,
아파트.내.차량 회전구간에서 역주행으로 픽시 타고,
사람 지니다니는.길 위에 단체로 픽시 자전거 눕혀놔서 통행 방해 하고,
지나가던 어른이나 경비원 아저씨가 이러면 않된다 한마디 하면, 눈에 쌍심지를켜고 째려보고,
교장선생님이던 교감 선생님이던 타이르면서 말씀하시는 분들한테 눈 치켜뜨면서 난리치고 ㅡ

이사온지.겨우.일년만에 위에 일을.한꺼번에 묵도하고 겪으니 이건 뭐, 초등학교 고학년이라면 그냥 다 미친새끼들로 밖에 않보이고 해당 부모들 죄다 생양아치 구나 싶다.

저런 애들은 그냥 그런 애새끼들끼리 사는곳에 격리되서 지들끼리 치고 받고 했으면 좋겠는데 왜 자꾸 방생해서 애끚은피해자를 만드는지 모르겠다.

혹시, 우리 아파트 픽시 그놈들 이야기 인가? 싶다면,
아마 맞을 겁니다 ㅡㅡ

해당 아동의 부모가 지나가다 꼭 이 글을 읽길 바라며 ㅡㅡ 혹시 봤으면 인성, 공중도덕, 예의범절 좀 교육 하시죠.
부모 본인이 인성이 개차반이라 애새끼 방치 한단 소리 들으면, 기분 나쁘지 않으시겠어요?~

매일매일 픽시타는 그 놈들 큰 사고나서 이 동네에서 영영 볼수 없길 기도 하게 하지 말고...
나중에 큰 사고 나서 울고불고 뉴스 등장하지 말고 정신들 좀 차리길~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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