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관심받으면 똑같이 해줘야 할 것 같아서
무서운데
이게 사랑맞아?
깊은 관계가 되면 추억을 빌미로
나에게 평가하는게 너무 싫어
내가 왜 그 사람의 건강상태까지 알아야해?
매번 말해야하는 피곤함은 알겠는데
어떻게 타인을 다 기억할 수 있냐고
그리고 난 나말고 관심이 없음
이거 연애 가능함?
아무리 생각해도 상대가 불쌍한데
혼자 살겠다는데 왜 구박하는지 알 수가 없다
알려줄 사람 있냐?
난 관심받으면 똑같이 해줘야 할 것 같아서
무서운데
이게 사랑맞아?
깊은 관계가 되면 추억을 빌미로
나에게 평가하는게 너무 싫어
내가 왜 그 사람의 건강상태까지 알아야해?
매번 말해야하는 피곤함은 알겠는데
어떻게 타인을 다 기억할 수 있냐고
그리고 난 나말고 관심이 없음
이거 연애 가능함?
아무리 생각해도 상대가 불쌍한데
혼자 살겠다는데 왜 구박하는지 알 수가 없다
알려줄 사람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