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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정수시설화 사업의 혁신성.jpg

GravityNgc |2025.09.18 10:42
조회 20 |추천 0

 

4대강의 모래층이 있는곳으로부터 -3m 부분에 PE배관과 여과집수정에서 사용하는 스크린으로


산소 배관을 매립하는데, 이때 태양광 발전기와 수력 발전기에서 나오는 전기로 24시간 내내


산소를 공급하는거야. 물론 친환경 재생 에너지는 한전으로 공급하고, 한전의 전기를 사용하겠지.


그런데 이러면 어떤 일이 생길까?

첫번째는 모래 3M 사이에 있는 유기물이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면서 모래 사이의 공극이 생기면서


물을 저장할수있는 공간을 확보하게 되는데, 모래의 35%정도가 물로 체울수있게 되는거지.


그러면 그 만큼 담수 할 수 있는 양이 늘어나는거야. 


두번째는 차가운 윗물이 위로 상승해서 표층수를 냉각하면서, 물 증발량을 줄이면서, 녹조도 방지하고 수자원도 늘릴수있고, 최저층의 수온이 상승해 미생물의 수질 정화능력을 높일수있어.


세번째는 모래에 살고있는 미생물들이 오염물질을 분해하는데, 


강의 생물학적인 하수처리 능력이 급격하게 높아진다는거야.


강의 오염이 되어도 시간이 지나면 수질이 깨끗해지는 환경이 되는거지.


 



HDD 공법으로 500M 마다 스크린 PE배관을 3개에서 5개를 매립하고, 강 밑바닥에 전부 설치하는거야.


공사 비용도 저렴하고 깨끗하지.


배관이 노출 되는 일은 없어, 


이때까지 보나 댐을 설치하면 물이 정체되면서,


깨끗한 윗물만 흘러가고, 침전된 오염물질에 의해서 최저층이 산소가 고갈되고


오염이 누적된 물을 하류로 흘려보내,


댐과 보가 설치되면 수질이 악화된다고 알려져있는데,


이제는 수질을 오히려 깨끗하게 만들어서 하류로 흘려보낼수있게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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