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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미자, 제주 5성급 호텔 먹투어 한 배 맞아? 11자 복근에 “선방한듯”

쓰니 |2025.09.18 13:22
조회 41 |추천 0

 미자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미자가 홀쭉한 배를 자랑했다.

미자는 9월 1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오늘 아침 눈바디. 효소+혈당컷 엄청 때려 먹었더니 화장실도 매일 가고 속도 편해서 잠도 잘자고 선방한듯"이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미자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영상 속엔 거울로 눈바디를 체크하는 미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제주도 여행 중 5성급 호텔 3곳을 옮겨다니며 호텔 뷔페, 야식 등을 즐긴 미자는 한바탕 '먹투어'를 펼쳤다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탄탄한 11자 복근을 자랑한다. 한손에 잡힐 듯한 잘록한 허리 라인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미자는 1984년생으로 만 40세다. 배우 장광, 전성애 부부의 딸로 지난 2022년 5월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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