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해야하지 다 너무 척하는 느낌에 머리에 든 게 아무것도 없는데 겉으로 사치부리고 예능이나 토크쇼를 봐도 하나도 재미가 없고 스우파나 이영지 박나래 조현아 토크쇼 이런 건 돈주고 봐라해도 못보겠고 뭔가 그나마 무한도전이랑 snl이 볼 만하고 방송계가 거의 다 여초라 그런가 그 특유의 트위터 느낌나는 자막이랑 편집도 못보겠고 한국 감성이 나랑 안 맞는건가 싶음 한국 드라마도 로코 이런건 진짜 못봐주겠고 케이팝도 노래만 듣지 아이돌들은 그냥 인형놀이 하는 것 같고 회사에서 다 만들어준 이미지 포장 지겹고 다 겉만 번지르르하고 속은 텅 비어있는게 지금의 한국 문화 같음 뭔가 한국만의 것이 없고 큰 깊이가 없는 것 같음 한 번보고 치우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