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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김준호와 경제권 갈등 “생활비 코딱지만큼 주면서 생색”(준호 지민)

쓰니 |2025.09.19 09:38
조회 59 |추천 0

 김지민 김준호, 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기자]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경제권을 놓고 갈등을 벌였다.

9월 18일 '준호 지민' 채널에는 '준호 지민 이별 위기 직관한 썰 푼다'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강재준 이은형 부부를 신혼집에 초대한 김준호 김지민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준호 지민’ 채널 캡처

이날 김준호는 두 사람에게 "너희는 재산 관리를 어떻게 하냐"고 물었다. 이에 강재준은 "우리는 각자 한다. 생활비도 각자. 공과금은 은형이 걸로 나가고, 의료보험은 내쪽에서 나간다"고 답했다.

김준호는 "지민이랑 나는 지금도 헷갈린다. 경제권을 지민이한테 줬는데, 준 것도 안 준 것도 아니다. 내가 첫 달에 월급 800만 원을 받았는데, 지민이한테 그 중에 40만 원을 줬다.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다.

이에 이은형은 "쓰레기"라며 "뭘 준 거냐"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민은 "방금 말한 것처럼 나한테 코딱지를 줬다. 너무 조금 주길래 '오빠. 생활비를 이만큼 준다고?' 했다. 그러면서 어제 같이 밥 먹는데 '오빠가 준 생활비로 저녁 사' 이러더라"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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