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재계 리더들 "60년간 언론계 선도…균형 있게 사회 담아주길"

바다새 |2025.09.19 10:42
조회 45 |추천 0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킬러문항 정답 맞추기 연습 <2부>
작성 : 최대우 (2025.09.17(수) 오전 11:48

1. 권한위임 사례로 옳은 것은?

(1) 정규직 사원이 기안문을 작성하여 결재 상신한 건을 대표이사 사장은 평소에 자신이 탐탁하게 여기지 않고 있던 사원이 결재올려 기분이 매우 상해서 반려(返戾)하다

(2) 대표이사 사장이 직접 project안을 발의한 후 해당 부서에는 매우 구체적인 설명과 함께 기안문을 올리도록 지시했으나 중간 관리자들의 계속된 반려로 인하여 해당 안건인 그 기안문이 대표이사 사장한테 올라오지 않고 있어서 급기야(及其也)는 대표이사 사장이 직접 기안문 초안을 작성하고 결재 상신한 후 중간 관리자들의 결재를 거치지 않고 대표이사 사장 본인이 직접 전결(專決)하다

(3) 대표이사 사장이 직접 project안을 발의한 후 해당 부서에는 매우 구체적인 설명과 함께 기안문을 올리도록 지시한 건에 대하여 정규직 사원이 작성하여 결재 상신한 기안문을 차상위 관리자인 팀장은 대표이사 사장의 독촉성에 가까운 전화를 받은 후 팀장 본인이 직접 전결하여 그 문제의 project를 추진하다

(4) 대표이사 사장이 직접 발의한 R&D 관련 project안에 대하여 R&D 관련 기술본부 정규직 사원이 올린 기안문이 결재상신 과정에서 경영지원본부의 협조를 받지 못해 계속 반려되어 긴급하게 처리해야 할 그 project안이 대표이사 사장한테 올라오지 못하고 있어서 대표이사 사장은 꼼수를 사용하여 R&D project와는 전혀 관련이 없는 경영지원본부 감사팀장한테 대표이사 사장이 직접 작성한 기안문 초안을 e-mail을 사용하여 감사팀장한테 보냈으며, 그 e-mail을 받은 감사팀장은 감사팀원 A사원한테 사장님이 보내주신 e-mail을 자랑스럽게 일부러 보여주면서 결재 상신하도록 지시하였으므로 감사팀원 A사원은 그 e-mail 내용에 대하여 토씨하나 바꾸지 않고 결재 상신하여 대표이사 사장까지 최종 재가(裁可)를 받아서 R&D project에 대하여 업무 관련성이 전혀없는 감사팀이 특별프로젝트라는 이름을 붙여서 그 문제의 R&D project를 전격(電擊) 처리하다

(5) 30주년을 맞는 2025년 회사창립 기념식은 서울 장충동 호텔신라에서 진행한다는 건에 대하여 R&D부서 C팀원이 발의하고 결재 상신한 안건이 팀장 결재 -> 본부장 결재 -> 부문장 결재 후 최종 결재권자인 대표이사 사장의 결재까지 받았으며, 해당 project는 2024년도에 가장 성과를 많이 낸 영업본부의 주관으로 시행하다

정답 : 5



[퍼온 글] 재계 리더들 "60년간 언론계 선도…균형 있게 사회 담아주길" <중앙일보 창간 60주년> - 중앙일보 나상현·최선을·이우림 기자 (2025.09.17(수) 오후 6:40)

17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중앙일보 창간 60주년 기념식은 대한민국 산업을 이끌고 있는 재계의 리더들이 사회 각계 인사들과 소통하는 현장이었다.

이날 행사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을 비롯해 권오갑 HD현대 회장, 허동수 GS칼텍스 명예회장, 허광수 삼양인터내셔널 회장, 구자은 LS그룹 회장,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 박진선 샘표식품 대표, 이영관 한국도레이과학진흥재단 이사장 등 대기업 총수 및 원로 전문경영인들이 참석했다.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윤진식 한국무역협회 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박창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 등 경제단체장과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 회장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금융계에선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 이찬우 NH농협금융그룹 회장,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 정몽윤 현대해상화재보험 회장, 권혁웅 한화생명 부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두루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신동빈 회장은 “지난 60년간 국내 언론계를 선도해 온 중앙일보가 앞으로도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균형 잡힌 시각으로 담아주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나상현·최선을·이우림 기자 na.sanghyeon@joongang.co.kr



[퍼온 글] 중앙 '유료화 3년' 성과 공개…"타 언론도 같이 고민했으면" - 기자협회보 최승영 기자 (2025.09.18(목) 오전 11:40)

창간 60주년을 맞아 글로벌 미디어 컨퍼런스를 개최한 중앙일보가 지난 8년 간 디지털 전환 과정의 유의미한 성과를 공개했다. 특히 유료 플랫폼 ‘더중앙플러스’와 관련해 ‘월간 활성 방문자’(MAU)가 현재 220만명에 이른다는 점이 언급됐다. 현 시점 중점적으로 보는 의제로 ‘독자와 직접적인 소통 채널 복원’, ‘뉴스를 넘어선 토탈 경험 제공’ 등이 강조되기도 했다.

김영훈 중앙일보 모바일서비스총괄은 17일 ‘중앙일보 창간 60주년 글로벌 미디어 컨퍼런스’의 세션에서 2022년부터 국내 대형 기성언론으론 유일하게 디지털 유료화를 시도 중인 소속매체의 그간 성과를 설명했다. 3년 간 205개 시리즈를 만들었고, 총 7200개의 콘텐츠를 제공했다. 유·무료독자를 아우른 방문자 수는 4300만명에 달한다. 특히 한 달에 한 번 이상 서비스를 이용한 순사용자를 뜻하는 MAU의 경우 220만명이었는데, 이에 대해 김 총괄은 “네이버의 유료 구독 서비스인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의 MAU와 비슷한 수준”이라고 부연했다. 주 2회 이상 방문하는 ‘반복 방문자’ 비율은 38%였고, 구독 종료 시점이 됐을 때 다시 구독하는 ‘재결제율’도 86%에 달한다고 했다.

일반 독자부터 구독자, 재구독자로 이어지는 ‘이용자 깔때기(funnel)’면에서도 유의미한 성과로 볼 수 있는 지표가 나왔다. 한 달에 기사를 10개 이상 본 ‘활성 이용자’(Active Users), 구독 제안을 보고 구독한 ‘구독자’(Subscribed)', 첫 달이 지나 두 번째 정기 결제를 한 '재구독자‘(Renewed)’ 비율에서 중앙일보는 각각 14%, 1.5%, 73%를 기록, 해외 상위 25% 언론사에 약간 미달하는 수치를 올렸다고 밝혔다.

....

이날 지난 8년 간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 중앙일보가 겪어온 시행착오나 노하우가 소개되기도 했다. ‘되는 콘텐츠와 안 되는 콘텐츠’를 언제 어느 시점에 판단하는지 현재 내부 기준 등에 대한 설명이 대표적이다. 유료 구독 서비스 출범 후 8개월쯤 이에 대한 고민이 부상했고, 기 구축한 CMS와 데이터 분석 시스템 등 기술 인프라를 일 속에 포함하며 답을 찾을 수 있었다. 김 총괄은 “그때까지 데이터를 열심히 돌려봤더니 8주까지의 결과가 중장기적인 성과와 상관관계가 가장 높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 8주쯤에 우리가 ‘인앤아웃’을 판단하기로 하고 구독 관련 주요 지표를 설정, 그 시점에 싹수가 없으면 조기 폐지하고 대체로 잘하고 있는데 한두가지가 부족하면 그에 대해 개선 요구와 상세 리포트를 전달했다”고 했다.

....

최승영 기자 sychoi@journalist.or.kr



(사진1 설명) 중앙일보 창간 60주년 기념식이 17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홍정도 부회장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인사하고 있다. 장진영 기자

(사진2·3 설명) 중앙일보가 창간 60주년을 맞아 개최한 컨퍼런스 첫날(17일) 김영훈 중앙일보 모바일서비스총괄이 '중앙일보의 도강: The JoongAng의 응전' 세션을 진행하고 있다. /최승영 기자

(사진4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5 설명) 김주하(金柱夏, Kim Juha) MBN 특임상무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6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