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등교를 ‘새벽 5시 40분’에 한다는 박준형 둘째 딸 혜이
아늬 고3이 아니라 중학생이라면서요
심지어 학교가 멀어서도 아님..
그냥 친구랑 공부하러 일찍간다고 와
박준형은 걍 언니랑 비슷하게 일어나 같이 갔음 싶은데...
(근데 밥 세번 차리는 아부지도 참 대단하시다)
새벽에 학교 가는 이유가 너무 명확하다!
저 나이때 부터 벌써 미라클 모닝을 하고 있네...
그렇담 꼭두새벽 등교의 장점은 뭔데?
대중교통 조조할인도 받을 수 있고.. 멋보다 재밌다고 ㅠㅠ
(걍 마음가짐이 나랑 다른 종족 ㅠㅠ)
더구나 아침 일찍 가면 학교 관리해주는 분이랑 친구밖에 없는 텅빈 학교 ㅎㄷㄷ
박준형 눈알 튀어나오는 줄 ㅎㅎㅎㅎㅎ
진짜 어릴때도 너무 귀엽고 똑똑해서 이뻣는데 자라니까 더 야무져서 놀랐음
박준형 든든하겠구만
오.. 아빠를 본받아...
정말 끝까지 똑부러짐 ㅎㅎㅎ
어쩜 저렇게 무심한 말투로 핵심을 콕콕 찝는지 ㅎㅎ
유전자 어디 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