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영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박규영이 일상을 전했다.
박규영은 9월 1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해맑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규영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사진 속엔 박규영의 일상이 담겨 있다. 블랙 컬러 레오타드 차림으로 발레를 하는 박규영은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한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 드러난 아기같은 민낯도 시선을 끈다.
박규영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박규영의 운동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헬스장으로 향한 박규영은 일명 '천국의 계단' 운동 기구로 칼로리를 태우는 모습으로 어마어마한 관리 열정을 드러냈다.
한편 박규영은 1993년생으로 만 32세다. 연세대학교 의류환경학과 출신으로 2016년 데뷔해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에 시즌2부터 출연하며 글로벌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박규영은 오는 9월 26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영화 '사마귀'에 출연한다. '사마귀'는 모든 룰이 무너진 살인청부업계에 긴 휴가 후 컴백한 A급 킬러 '사마귀'와 그의 훈련생 동기이자 라이벌 '재이' 그리고 은퇴한 레전드 킬러 '독고'가 1인자 자리를 놓고 벌이는 대결을 그린 액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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