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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산책 후 잠든 딸 해이 사랑스러워‥꿀 뚝뚝

쓰니 |2025.09.19 13:22
조회 15 |추천 0

 손담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손담비는 9월 1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산책만 하면 잠드는 우리 해이"라는 글과 함께 하트 이모지를 게재했다.

사진 속엔 산책 후 공갈 꼭지를 입에 물고 곤히 잠든 해이 양이 담겨 있다. 따뜻한 옷과 담요에 폭 싸인 모습이 사랑스럽다. 클수록 엄마 손담비, 아빠 이규형을 반반 빼닮은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두 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 성공한 손담비는 전치태반으로 인해 지난 4월 제왕절개로 딸을 품에 안았다. 손담비는 출산 후 13㎏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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