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프고, 목 마르네요.
사랑은 늘 2% 부족하다....ㅋㅋ
까치는 길조로서기쁜소식, 반가운 소식을 전해줍니다.
까마귀는 효자새로서본능적으로 먹이를어미에게 물어다 줍니다.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오작교는바로 까치와 까마귀로 만든것이지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없이아낌없이 아낌없이 주기만 할때백만송이 꽃은 피어나고그립고 아름다운 내별, 내고향으로 갈 수 있습니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