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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 김승혜김해준, 임신 안 했는데 태교부터 "항상 장원영 보며 태교"

쓰니 |2025.09.19 19:53
조회 77 |추천 1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김승혜가 남편 김해준과의 2세에 대해 임신 전부터 태교 중이라고 밝혔다.

김승혜는 지난 18일 본인 채널에 안혜경, 김진경, 배혜지와 함께한 영상을 업로드했다.

'골 때리는 그녀들'로 인연을 맺은 넷은 결혼한 지 1~2년 된 신혼 생활 중인 공통점을 갖고 있었다.

2세 계획 질문을 받은 김승혜는 "이제 (결혼하고) 1년을 지내다 보니까 오빠 닮은 아들이라던가 딸이라던가 같이 돌아다니면 더 재밌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2세를 기대했다.

이어 김승혜는 "'슈돌'의 정우를 맨날 보면서 우리 오빠 같다. 남자 아기 낳으면 이런 아기 낳고 싶다. 여자는 장원영을 항상 보면서 (낳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

"태교를 하고 있냐"는 물음에 김승혜는 "사람들이 차라리 아기부터 만들라고 한다. 왜 태교부터 하느냐고 하는데 장원영 같은 딸을 낳고 싶다"고 웃으며 "하루라도 빨리 좀 낳았으면 좋겠다고 서로 노력하고 있다"고 웃었다.

김승혜는 2024년 10월 1987년생 동갑내기 김해준과 결혼해 개그맨 부부 24호가 됐다.



(사진=김승혜 채널)

김예나 yen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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