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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존, 8년 반 열애+동거 고백…알고 보니 전소니 동생·바니걸스 딸

쓰니 |2025.09.19 20:38
조회 126 |추천 0
싱어송라이터 오존이 8년 반 동안 이어온 장기 연애와 동거 사실을 깜짝 고백했다. 그의 오랜 연인은 배우 전소니의 친동생이자 그룹 바니걸스 고재숙의 딸인 전주니로 알려져, 새로운 ‘스타 패밀리’ 커플의 탄생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오존은 지난 1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사피엔스스튜디오’의 ‘적수다’ 콘텐츠에 출연해 자신의 연애사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이날 자신을 ‘사랑 마스터’라고 칭한 오존은 “현재 8년 반이 넘게 무사고 연애 중”이라며 오랜 기간 연인이 있음을 밝혔다.



싱어송라이터 오존이 8년 반 동안 이어온 장기 연애와 동거 사실을 깜짝 고백했다.사진=오존 SNS그는 방송 등에서 장기 연애 사실을 밝혀도 “많은 분들이 믿지를 않는다”며 “사진을 보여달라고 하는데, 실제로 둘이 사진을 잘 안 찍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같이 산 지도 오래됐다”며 동거 사실을 고백했고, “주변에서는 이 정도면 사실혼이라고 한다”고 덧붙였다. 결혼에 대해서는 “결혼을 하고 안 하고의 차이가 동거랑 크다고 하더라. 그게 궁금해서 ‘결혼을 해볼까?’하는 단계”라며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없음을 시사했다.

오존의 연인은 프로젝트 밴드 ‘피그프로그(pigfrog)’에서 활동하는 전주니로, 그는 배우 전소니의 친동생이다. 또한 두 자매의 어머니는 1970년대 큰 사랑을 받은 자매 듀오 ‘바니걸스’의 멤버 고재숙으로 알려져, 오존과 전주니는 새로운 연예계 스타 패밀리 커플로 주목받게 됐다.

두 사람은 최근 각자의 SNS를 통해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는 등, 오랜 연인의 안정적이고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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