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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이나 사람 죽이고 또 운전대…웃으면서 지나갔다 ㄷㄷ

쓰니 |2025.09.20 00:10
조회 67 |추천 0

경남 창원에서 70대 아주머니가 자전거 타고 집에 가다가 옆집 남자가 몰던 SUV에 치여 숨졌다고 함.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고, 피해자 집이랑 가해자 집이 100m도 안 되는 거리였대. 그런데 알고 보니 이 남자는 예전에 이미 차 몰다 사람을 죽인 전과가 있었다고 함.

경찰이 구속영장 신청했는데 검찰이 도주 우려 없다면서 그냥 풀어줌.
근데 그 뒤에 또 면허 취소 상태로 트럭을 몰고 동네 돌아다녔다고 함.

피해자 가족 앞에서 창문 열고 웃으면서 지나갔다고 하는데 피해자 따님이 너무 억장이 무너졌다고 함.

가해자는 가족 중에 어지러움이 있어서 대신 운전할 수밖에 없었다는 입장이라고 하는데 진짜 어이가 없다.

두 번이나 사람을 죽였는데도 구속 안 하고 또 운전하게 둔 게 말이 되냐.
이러다 또 누군가가 피해자가 될까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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