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라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레이싱모델 겸 방송인 김세라가 결혼한다.
김세라는 9월 20일 신인 영화배우와 결혼식을 올린다.
앞서 김세라는 파격적인 콘셉트의 웨딩화보를 공개하며 "촬영 중 프러포즈를 받아 9월 20일 결혼한다. 16살에 모델 데뷔를 해서 어린 나이에 혼자 사회에 던져져 그동안 참 많이 외로웠다. 마음의 병에 아프게 시달리기도 했다. 하지만 비가 온 후 무지개가 나타나듯 저와는 달리 그림자가 없는 밝은 사람이 생겼다"고 알렸다.
이어 "레이싱모델과 방송 활동은 계속 할 거라서 저의 활동에 크게 달라지는 점은 없을 것"이라면서도 "하지만 팬분들이 많이 떠날까 걱정되고 경력이 단절될까 걱정이다. 이 또한 저의 성실함으로 지금껏 해온 것보다 몇배 더 노력하고 좋은 활동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세라는 레이싱 모델 겸 MBC '생방송 오늘저녁' 리포터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