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홧김에 썼다” 진술에도 파장…정치권·SNS 불안감 확산
사진 = 이재명 대통령 SNS(서울=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겨냥한 살해 협박 글이 SNS 단체 대화방에 올라 경찰이 10대를 검거했다. 해당 청소년은 부모와 함께 경찰에 출석해 “홧김에 글을 올렸다”고 진술했으나, 정치권과 시민 사회에서는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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