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구구단 출신 미미가 천둥과 결혼 후 첫 신곡을 발매한다.
20일 미미 소속사 무브레이블 측은 "오늘 첫 싱글 'Sweetdreams, My dear'를 공개하고 아이돌 활동을 넘어 이제는 솔로로서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미미는 'Sweetdreams, My dear'의 작사 작업에 참여해 그동안 쌓아온 삶과 감정을 진솔하게 담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따뜻한 여운을 남기며 공감과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Sweetdreams, My dear' 뮤직비디오 역시 미미의 인생 서사를 고스란히 녹여 '인간 미미'의 진짜 생각과 이야기를 전해주고자 했다.
2016년 걸그룹 구구단으로 데뷔한 미미는 2024년 5월 엠블랙 출신 천둥과 결혼했다.
(사진=무브레이블)
김예나 yen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