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지나가 오랜만에 SNS에 사진 올렸더라.
비행기 창가에서 브이 하고 밝게 웃고 있는 사진. 근데 이거 보면서 솔직히 복잡하더라.
몇 년 전 논란 때문에 활동 중단했고, 벌금형까지 받은 사건 있었잖아요. 근데 지금은 “나는 더 이상 과거에 정의되지 않는다. 지금 내가 선택하는 행동으로 나 자신을 정의한다” 이런 글 올림.
솔직히 말해서, 사진만 보면 밝아 보여서 좋긴 한데…
그 사건들 생각나면 아직도 좀… 그냥 그렇다.
얘들아, 너네는 이거 보고 뭐 생각함?